유비의 부하. 서주의 도겸을 모셨으나 도겸이 죽자 유비를 설득해 데려왔다…


<083.미축> 유비의 부하. 서주의 도겸을 모셨으나 도겸이 죽자 유비를 설득해 데려왔다. 유비는 거절했으나 진등, 공융 등이 청하자 서주로 왔다. 여포가 서주를 탈취하자 유비는 오갈 데 없는 신세가 되었는데, 대대로 서주의 대부호였던 미축은 자신의 재산을 털어 유비에게 주고 여동생을 유비의 처로 시집보냈다. 이 소식을 들은 조조는 헌제에게 상소를 올려 미축을 영군 태수, 동생 미방을 팽성상으로 추천했으나 미축은 동생과 함께 관직을 버리고 유비를 따라 조조에게서 벗어났다. (조조가 유비를 자기 사람으로 만들기 위한 노력으로 볼 수도 있고, 유비의 세력을 약화시키려는 전략으로도 볼 수 있다.) 후에 원소를 떠나 유표에게 의탁할 때 사절로 보내졌다. 입촉 후 서열은 제갈량보다 위였다. 후에 미방이 배신하자 미축은 부끄러워하다 병으로 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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