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엄은 유표의 부하였으나 조조가 형주를 차지하자 유장에게로 도망쳤다. 유…


<062.이엄> 이엄은 유표의 부하였으나 조조가 형주를 차지하자 유장에게로 도망쳤다. 유장의 수하에서 활동하다 유비에게 합류했다. 유비는 바로 이엄을 태수직에 앉혔으며 이릉 전투 무렵에는 상서령에 임명했다. 유비가 죽기 직전 공명과 이엄에게 후사를 부탁했으므로 권력 서열상 공명 다음 가는 인물로 인정받게 되었다. 가절의 권한이 주어졌으며 전장군에 임명되었다.(유비가 한중왕으로 즉위할 때의 관우와 동일한 장군직이다. 또한 가절은 당시 관우, 장비, 마초에게만 주어졌던 큰 권한이다.) 이후에는 표기 장군까지 올라 실직적인 촉의 넘버 2가 되었다. 그러나 계속해서 권력에 대한 욕심을 보였고, 4차 북벌에서 물자 지원을 해주지 않아 위를 상대로 우세하던 공명을 후퇴하게 했다. 그리고선 황제인 유선에게는 본인의 잘못을 숨기고 공명을 퇴각의 책임을 돌렸기 때문에 공명에게 정치적으로 숙청당했다. 그 입지가 워낙 컸기에 처형하지는 않고 신분을 빼았는 데에 그쳤으나 죽을 때까지 복권시켜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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