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비의 부하. 도겸 사후 유비가 서주 자사에 올랐을 무렵 초빙을 받아 유…

유비의 부하. 도겸 사후 유비가 서주 자사에 올랐을 무렵 초빙을 받아 유비를 따르기 시작했다. (당시 손건을 천거한 인물은 유학자로 명성을 떨쳤던 정현이었다.) 간옹과 마찬가지로 유비의 상담역이자 외교 사신의 역할을 했다. 조조에게서 벗어나 원소와 연합할 때, 원소에게서 벗어나 유표에게 의탁할 때 사절로 파견되었다. 유표는 유비, 손건과 이야기를 나누곤 했는데, 손건의 위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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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비의 부하. 서주의 도겸을 모셨으나 도겸이 죽자 유비를 설득해 데려왔다…

유비의 부하. 서주의 도겸을 모셨으나 도겸이 죽자 유비를 설득해 데려왔다. 유비는 거절했으나 진등, 공융 등이 청하자 서주로 왔다. 여포가 서주를 탈취하자 유비는 오갈 데 없는 신세가 되었는데, 대대로 서주의 대부호였던 미축은 자신의 재산을 털어 유비에게 주고 여동생을 유비의 처로 시집보냈다. 이 소식을 들은 조조는 헌제에게 상소를 올려 미축을 영군 태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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